반응형





아파트 및 공동주택의 운영·관리 총괄 책임자인 관리사무소장으로 취업하기 위해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국가전문자격 '주택관리사보 1차·2차 시험과목, 과목별 출제 범위, 1차 절대평가 및 2차 상대평가 합격 기준, 실전 수험 전략 완벽 가이드'입니다.
1차와 2차 시험의 과목별 구성 비교, '원서접수·1차 객관식 시험·2차 주관식 혼합 시험·자격증 취득 4단계 실전 절차',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별 공략 꿀팁과 공식 시행기관 안내까지 5가지 핵심 주제로 완벽히 정리해 드립니다.
반응형
1.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기본 개요 & 공식 시행기관 안내





주택관리사보 시험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Q-Net)이 시행하는 국가전문자격시험입니다.
응시 자격에 학력, 연령, 경력 등의 제한이 없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1차 시험(여름)과 2차 시험(가을)이 분리되어 1년에 각 1회씩 치러집니다.
- 시험 주관 및 시행: 국토교통부 /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Q-Net)
- 공식 원서접수 포털: q-net.or.kr ➔ [전문자격 ➔ 주택관리사보]
- 시험 방식:
- 1차 시험: 과목당 40문항, 5지선다형 객관식
- 2차 시험: 과목당 40문항, 객관식(5지선다) + 주관식(단답형·기입형 16문항 안팎) 혼합
- 응시 수수료:
- 1차 시험: 21,000원
- 2차 시험: 14,000원
- 대표 고객상담 및 문의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고객지원센터: 1644-8000 (평일 09:00 ~ 18:00)
2. 한눈에 보는 1차 vs 2차 시험과목 및 합격기준 비교





시험 차수별 과목 구성, 문항 유형, 합격 결정 방식 비교 요약표입니다.
| 구분 | 1차 시험 (3과목) ★객관식 100% | 2차 시험 (2과목) ★객관식 + 주관식 혼합 |
| 시험 과목 | 1. 회계원리 2. 공동주택시설개론 3. 민법 |
1. 주택관리관계법규 2. 공동주택관리실무 |
| 문항 수 / 형태 | 과목당 40문항 (총 120문항) 5지선다 객관식 100% |
과목당 40문항 (총 80문항) 객관식(약 24문항) + 주관식 단답형(약 16문항) |
| 시험 시간 | 1교시: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100분) 2교시: 민법 (50분) |
1교시: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 (100분) |
| 합격 결정 방식 | 절대평가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상대평가 (선발예정인원 범위 내 고득점자순)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 중 고득점순 선발 |
| 1차 면제 혜택 | - | 당해 연도 1차 합격자는 다음 회차 1차 시험 1회 면제 |
3. 세부 시험과목별 출제 범위 및 핵심 평가 내용





1.1차 1과목: 회계원리 (계산 및 재무제표 분석):
- 출제 내용: 부기 및 회계의 기초 개념, 자산·부채·자본의 측정과 평가, 수익과 비용의 인식, 재무제표 작성, 원가관리회계(원가의 배부, 손익분기점 분석 등).
- 과목 특성: 1차 시험의 가장 큰 난관이자 과락(40점 미만) 비율이 가장 높은 과목입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공식 대입 및 계산 문제를 제한 시간 내에 풀어내는 훈련이 필수적입니다.
2.1차 2과목: 공동주택시설개론 (건축 구조 및 설비):
- 출제 내용:
- 건축구조: 기초, 조적, 철근콘크리트, 철골 구조, 지붕 및 방수, 창호, 마감공사.
- 건축설비: 급수·급탕·배수설비, 오수정화설비, 난방 및 공기조화설비, 소방설비, 승강기설비, 전기 및 홈네트워크 설비.
- 과목 특성: 건축 전공자가 아니면 생소한 기술 용어가 많으며, 2차 시험의 '공동주택관리실무' 시설 파트와 직결되는 기본 바탕 과목입니다.
3.1차 3과목: 민법 (총칙 및 물권·채권 계약):
- 출제 내용:
- 민법총칙: 권리변동, 법률행위, 의사표시, 대리, 무효와 취소, 조건과 기한, 소멸시효 (출제 비중 약 80~85%).
- 물권 및 채권: 물권변동, 소유권, 용익물권, 담보물권 / 계약총론, 매매, 임대차, 도급, 위임, 부당이득, 불법행위 (출제 비중 약 15~20%).
- 과목 특성: 판례 중심의 지문 해석 문제가 출제되며, 법률 용어의 이해와 대법원 판례의 결론을 숙지해야 합니다.
4.2차 1과목 & 2과목: 주택관리관계법규 & 공동주택관리실무:
-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법, 주택법,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공공주택 특별법, 건축법, 소방기본법, 화재예방법, 도시정비법, 승강기안전관리법, 전기사업법 등 13개 법령.
- 공동주택관리실무: 행정관리(입주자대표회의, 관리비 부과·정산, 노무관리, 장기수선계획) + 시설관리(건축물 유지보수, 환경관리, 안전관리, 하자보수).
- 과목 특성: 법 조항의 숫자, 기한, 주관식 단답형 빈칸 채우기(법률 용어 철자 쓰기)가 당락을 좌우합니다.
4. 동차 합격을 위한 실전 수험 꿀팁





- '1차 시험의 전략: [민법] 고득점 + [회계원리] 과락 방어':
- 수포자나 문과 출신 수험생에게 회계원리는 시간 부족과 난도로 인해 점수를 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기초 법리가 탄탄한 민법에서 70~80점 이상을 획득하고, 회계원리는 50~60점 방어선을 구축한 뒤, 공동주택시설개론에서 무난하게 60점을 맞아 평균 60점을 넘기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2차 상대평가 대비: 주관식 단답형 철자 암기 필수':
- 2차 시험은 매년 고시되는 '선발예정인원(통상 1,600명 안팎)' 내에서 고득점순으로 합격자를 가립니다. 객관식 점수는 수험생 간 편차가 크지 않으므로, 과목당 16문항씩 출제되는 주관식 단답형(법정 기한, 숫자, 전문 용어)을 정확한 맞춤법으로 쓰는 연습을 매일 백지 복습으로 진행해야 1~2점 차이로 갈리는 커트라인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 '공학용 계산기 지참 및 기종 확인':
- 1차 시험 회계원리 시간에는 계산기 사용이 필수입니다. 큐넷 규정에 따라 단순 쌀집계산기(일반 계산기) 또는 데이터 저장이 불가능한 지정된 표준 공학용 계산기만 반입 가능하므로, 시험 전 공단 공지 규격을 반드시 확인하고 손에 익혀두어야 합니다.
- '1차 시설개론과 2차 실무의 연계 학습':
- 1차 과목인 '공동주택시설개론'의 건축설비(소방, 승강기, 배수 등) 내용은 2차 '공동주택관리실무'의 기술 행정 파트와 60% 이상 겹칩니다. 1차 공부 시 시설개론을 단순히 벼락치기로 암기하지 않고 구조와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해 두면 2차 실무 수험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
5. 자격 취득 후 진로 및 관리소장 배치 기준
주택관리사보 자격 취득 후 실무 배치 요건입니다.
- 자격 명칭 및 승급:
-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합격하면 최초에 발급받는 자격증
- 주택관리사(정식): 일정 실무 경력을 충족하면 '보'를 떼고 정식 주택관리사로 승급
- 의무 경력 요건 (주택관리사 정식 승급):
-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경력 3년 이상
-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관리직원(팀장·과장 등) 또는 주택관리업체 직원 경력 5년 이상
- 배치 기준:
- 주택관리사(보): 500세대 미만 아파트 단지의 관리사무소장으로 배치 가능
- 주택관리사 (정식): 5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를 포함한 모든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배치 가능
- 공식 자격 정보 확인:
- 큐넷 주택관리사보 전용 누리집: q-net.or.kr/site/housing
- 대한주택관리사협회: khma.org (합격자 실무 교육 및 취업 지원 포털)
반응형